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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산업 중국투자 법인, 11월 준공식 열어 201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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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산업 중국투자 법인, 11월 준공식 열어


9월 완공예정에서 현지 사정으로 11월 완공


동국산업(사장 이온영)과 포스코 및 SK네트웍스가 합작한 중국법인 포스인프라오토가 최근 준공식을 가졌다.포스인프라오토는 원래 9월 완공 예정이었지만 현지 사정으로 11월에서야 완공하게 됐다.동국산업은 지난주 초도제품을 공급했으며 현재 시험생산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아직 구체적인 내년 생산일정은 계획이 나오지 않아 동국산업 등 투자 업체들이 얼마나 공급해야 할지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산세강판(PO)은 포스코가 냉연강판(CR)은 동국산업에서 공급하기로 했다.한편 포스인프라오토는 동국산업이 지분 20%로 2대 주주이며 포스코와 SK네트웍스가 각각 15%와 14%의 지분을 갖고 있다.


◇자료출처: 한국철강신문(2012.11.22/문수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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