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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탄소강 가격인상, 5월 내 마무리 전망 201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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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탄소강 가격인상, 5월 내 마무리 전망 


원자재 4월말 출강, 5월 중순부터 적용 

수요 좋아 반영 어렵지 않아, 시기가 문제

가격인상 후에도 수요 여전히 유지될 전망


고탄소강 제조업체들이 수요업체들과 늦어도 5월 내 가격인상을 마무리 지을 것으로 보인다. 


고탄소강 열연강판(HR)이 포스코에서 4월 29일부터 출강됐기 때문에 5월 중순부터는 실제 제품에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늦어도 5월 안에는 가격 인상이 마무리돼야 한다는 것이 고탄소강 제조업체들의 입장이다. 가격인상에는 큰 무리가 없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전반적으로 철강 산업의 수요가 크게 살아나지 못하고 있는 양상이지만, 고탄소강의 주요 수요처인 자동차 산업이 호황을 맞고 있기 때문이다. 한 고탄소강 제조업체 관계자는 “수요는 좋기 때문에 시기가 문제지 반영에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며 “업체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6월은 넘길 수 없다. 5월 중 적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가격 인상 이후 고탄소강 수요가 유지될 것인가에 대해서는 확실치 않다. 가격 인상 전 가수요가 많았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3월에는 동국산업이 창립 이래 최대 실적을 내는 등 대부분의 제조업체의 실적이 좋았다. 그러나 가격 인상 후 대만산 고탄소강 제품 수입이 예상되는 등 자동차를 제외한 수요가 줄어들 가능성도 없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다만 자동차 관련 수요는 가격 인상 후에도 여전히 좋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 고탄소강 제조업체 관계자는 “자동차 부문은 가수요가 3~5%에 불과하고 나머지는 모두 실수요”라며 상반기까지 호황이 계속될 것으로 예측했다.


◇자료출처  :한국철강신문(2011.05.03/ 문수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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