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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산업, 3월 실적 창립 이래 ‘최대’ 201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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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산업, 3월 실적 창립 이래 ‘최대’


포스코 가격 인상 전 가수요 가능성 커

고탄소강 제조업체, 올해 실적 지난해 뛰어넘는다 


동국산업(대표 이온영)이 지난 3월, 창립 이래 월 판매량으로는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최근 자동차 판매가 지난해 대비 더욱 늘어난 모습을 보이며 호황세가 유지되고 있는 데다 포스코 가격 인상을 앞두고 가수요도 생겨 고탄소강 판매량이 급증한 것으로 보인다. 동국산업 관계자는 “3월 고탄소강 판매량만 2만 톤을 넘겼으며, 이는 창립 이래 월 최대 실적”이라면서도 “포스코 가격 인상을 앞두고 가수요가 크게 붙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연간 자동차 판매 추이를 감안할 때 2분기가 자동차 판매량이 가장 많아 3월 판매량을 넘어설 가능성도 없지는 않지만, 가격 인상 후에도 현재의 수요가 유지될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가수요가 낀 거품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가수요로 인해 2분기 성수기가 지나면 수요가 급감해 재고 처리가 문제 될 가능성도 없지는 않다. 그러나 자동차 수요가 지난해 대비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가격 인상으로 인한 매출액 증대와 함께 고탄소강 제조업체들의 실적은 올해를 크게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판매량이 크게 늘어났지만, 원자재 수급에는 별다른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1제강 폐쇄 이후 재고 등을 이유로 수급 균형이 무너질 가능성도 제기됐지만, 성수기를 맞고 있어 원자재 구매에 오히려 도움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자료출처  :한국철강뉴스(2011.04.15/ 문수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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