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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산업, 산업용 중장비 신수요 개발 나서 201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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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산업, 산업용 중장비 신수요 개발 나서 

두께 10mm 특수강 CR 양산 , 건설장비 , 크레인 등에 적용 아토스강재 대체 가능 , HR 소재를 CR 물성 뛰어나 시트에서 코일로 공급 가능 , 원가경쟁력도 뒤지지 않아


동국산업 ( 사장 이온영 ) 7 월 본격 가동 예정인 신규 냉간압연설비를 통해 산업용 중장비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동국산업의 신규 냉간압연설비는 주로 두께 6~10mm 후판 생산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데 신수요 개척을 위한 발판으로 삼을 계획이다 .두께 6~10mm 수준의 고탄소강은 주로 자동차용에 많이 사용되는데 동국산업은 특수강 냉연강판 (CR) 을 건설장비 , 트럭 및 트레일러 같은 운송장비나 크레인 등에 사용되는 리프팅 및 핸들링 장비 등 다양한 중장비 부분에 적용할 계획이다 .동국산업이 대체하려는 강종은 열연 고강도강 (ATOS) 이다 . 아토스강재는 포스코에서 주로 생산하고 있는데 550MPa 부터 1,000MPa 급까지 다양한 범위에서 각 응용분야에 알맞은 아토스강재가 사용 중이다 .아토스강재는 열연강판 (HR) 으로 만들기 때문에 CR 이 원자재인 특수강과 큰 차이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 동국산업은 산업용 중장비 시장에 특수강 CR 을 선보여 강종의 고품질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두께 6~10mm 특수강 CR HR 기반의 아토스강재에 비해 작업성 및 불량률 등에서 개선효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특수강 CR 은 압연 및 열처리 등의 작업을 거치기 때문에 강도 등 물성이 좋고 기존 두께 12~13mm 제품을 10mm 제품으로 대체할 수 있다 . 또 시트로 공급되는 기존 제품에 비해 코일로 공급이 가능해 원가부문에서도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동국산업 관계자는 현재 특수강 CR 은 후판 수요가 거의 없음에도 불구하고 후판 생산이 가능한 설비를 도입한 것은 신수요 개발 측면이 크다 며 

두께 10mm 특수강 후판을 코일로 생산하는 것은 찾아보기 드문 기술이다 . 강도 등 물성 면에서 뛰어난 제품인 만큼 수요개발 기대가 크다 고 말했다 .



◇자료출처: 한국철강신문(2013.07.11 / 문수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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